
Hyejun Melania Kwon
메조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권혜준은 현재 2024/25 시즌 및 차기 2025/26 시즌 독일 하겐 극장(Theater Hagen)의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하겐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의 플로라, 《플라테》의 주농, 《살로메》의 파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로살리아를 공연하고 있으며, 오페라 《어린 왕자》에서 여우(Fuchs)와 행인(Passante) 역을 맡고 있다.경력
프랑스 오페라 바스티드에서 《카르멘》 타이틀 롤을 맡았고,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아틀리에 리리크 솔리스트로 참여했다. NRW 오페라 스튜디오 단원(2022–2024)으로서 에센 알토 극장, 부퍼탈 오페라, 도르트문트 극장, 겔젠키르헨 극장에서 《유쾌한 미망인》(발랑시엔), 《헨젤과 그레텔》(헨젤), 《수녀 안젤리카》(라 수오라 젤라트리체), 《잔니 스키키》(라 치에스카), 《이올란타》(라우라), 《지옥의 오르페》(비너스), 《포페아의 대관식》(포르투나/발레토) 등을 연주했다.또한 오스나브뤼크 극장의 《라 트라비아타》(플로라 역)와 겔젠키르헨 음악극장의 《잔니 스키키》(라 치에스카 역)에 점프인(Jump-in)으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상 및 장학금
리하르트 바그너 장학재단(2026), 도르트문트 모차르트 협회(2024), 베르너 리하르트-카를 되르켄 재단(2024/25), 게오르그 솔티 아카데미 & 예술의전당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2024)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킹스 피크 국제 음악 콩쿠르(2023), 파도바 국제 음악 콩쿠르(2022), 누벨 에투알 국제 콩쿠르(2022)에서 1위를 차지했다.학력
이화여자대학교(사사: 김은희)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사사: 에바 볼락)를 졸업하고, 현재 바이마르 프란츠 리스트 국립음대에서 안네 슈바네빌름스 교수의 지도하에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에 재학 중이다.
현재 소속하겐 극장 (2024–2026)
최고연주자과정바이마르 프란츠 리스트 음대
석사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